회의, 메일, 대화에서 일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디서 막히는지 읽고, 회사에 맞는 메뉴와 분석 도구를 매주 스스로 고칩니다. 동남아에서 일하는 한국 중소기업을 위해, 한국어 메뉴에 현지 언어를 함께 표시해 만듭니다.
본사와 생산현장, 혹은 국내외 지점 사이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시스템을 바꿀 때입니다.
회사가 오래 성장하려면 먼저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그 위에 시스템이 단단히 서 있어야 합니다. Fluvari는 중소기업 규모에 맞는 맞춤 시스템으로 그 출발을 함께합니다.
처음 만들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를 매주 한 바퀴씩 돕니다.
입출고, 납기, 재고, 결재 대기를 실시간으로 모아서 보여줍니다. 오른쪽은 가상의 샘플 데이터로 움직이는 화면입니다.
업종과 불편한 영역을 고르면 아래 체험 화면이 바뀝니다. 화면의 회사명과 숫자는 모두 가상의 샘플입니다.
고르시면 위 화면과 아래 체험 화면의 샘플이 업종에 맞게 바뀝니다.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른 영역만 체험 화면에 나타납니다. 컨트롤 타워와 스스로 발전하는 AI는 항상 포함됩니다.
먼저 왼쪽의 "스스로 발전하는 AI"에서 "한 주 지나기"를 눌러보세요. 새 메뉴가 저절로 생깁니다. 결재 승인, 실적 입력, 휴가 신청, 발주 제안도 모두 동작합니다. 화면 아래에서 메뉴마다 의견을 남기면 신청과 함께 전달됩니다.
먼저 담당자가 고객사 현장에 머물며 일하는 방식을 보고, 그 결과로 만듭니다.
총 5개월 기준입니다. 범위와 비용은 선택하신 영역에 맞춰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처음 맡기는 시스템인 만큼, 시작 전에 분명히 해두는 것들입니다.
체험 화면은 가상의 샘플로 먼저 보실 수 있고, 신청서를 남기시면 우리 회사 정보로 맞춘 화면을 준비해 드립니다.
동남아에서 일하는 한국 중소기업의 업무를 한국어로 이해하고, 현장의 방식에 맞춰 시스템을 만듭니다.
팀이 동남아에 살면서 한국과 현지 양쪽의 업무 환경을 직접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과 문서는 한국어로, 현장 직원이 쓰는 메뉴에는 현지 언어를 함께 둡니다.
이름은 "흐름"에서 따왔습니다. 일이 막힘없이 흐르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입력하신 회사명, 업종, 부서, 직원 수와 관심 영역으로 맞춤 체험 화면을 준비해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회사 파악 1개월, 구축 3개월, 시험운영 1개월로 총 5개월을 기준으로 합니다.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규모에 맞춰 필요한 영역만 맞춤으로 만들기 때문에 터무니없는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선택하신 영역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견적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버리지 않습니다. 회사 파악 기간에 지금 쓰는 양식, 엑셀,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이어서 쓸 것은 새 시스템에 자연스럽게 통합합니다.
분석할 대상과 범위는 도입 전에 회사와 함께 정하고, 정한 범위 안에서만 쓰도록 구성합니다.
메뉴는 한국어로 보여주고 태국어 등 현지 언어를 함께 표시합니다. 체험 화면의 메뉴 이름 아래 작은 글자가 그 예입니다.